조금만 더 버티면 나아질 거라 믿고
야근과 희생을 반복합니다.
하지만 회사는
성과는 기억해도
당신의 희생까지 책임지지 않습니다.
일은 끝나면 대체되고
지친 몸과 무너진 삶은
오롯이 본인 몫입니다.
일은 중요하지만
인생보다 앞설 수는 없습니다.
👉 직장은 직장일 뿐,
당신의 전부가 되어선 안 됩니다.
공유하기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아직 콘텐츠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