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엄마의 소소한 행복
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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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엄마의 소소한 행복



자식은 걱정해서 말리고

부모는 재미 있어서 나간다.


우리 엄마는 봄이 오면 쑥을 캐고

가을이 오면 밤을 줍습니다.


우리는 힘들까 봐 말리지만

엄마는 그게 재미라고 합니다.



가만히 생각해 보면

그게 울 엄마의 소소한 행복인지도 모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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