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엄마의 소소한 행복
자식은 걱정해서 말리고
부모는 재미 있어서 나간다.
우리 엄마는 봄이 오면 쑥을 캐고
가을이 오면 밤을 줍습니다.
우리는 힘들까 봐 말리지만
엄마는 그게 재미라고 합니다.
가만히 생각해 보면
그게 울 엄마의 소소한 행복인지도 모르겠습니다. 🌿